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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롯데푸드 대표는 지난 10일 강원도 횡성의 파트너사 서울에프엔비를 방문했다. 이영호 대표는 이날 오덕근 서울에프엔비 대표를 만나 의견을 나누고 생산 현장을 둘러본 후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롯데푸드 전 임직원은 이번 이 대표의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4월 초까지 전국 120여 개 파트너사 방문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푸드는 그동안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현금결제 확대부터 동반성장펀드 조성까지 상생 협력 확대로 지난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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