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에어부산은 4일 오전 11시부터 중국 칭다오 취항 2주년을 기념해 한명의 항공운임으로 두명이 사용 가능한 ‘1+1 왕복 특가’ 홈페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1+1 왕복 특가’ 항공권 판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국제선 왕복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5일부터 4월30일까지다.
부산-칭다오간 왕복 기준 총액운임(기본운임 + 유류할증료 + 공항시설사용료)은 2인 기준 32만8800원(1인당 16만4400원)이다. 또 ‘칭다오 샹그릴라(5성급) 호텔 1박 + 조식’을 항공권 구매고객에게 9만원에 제공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 칭다오 직항 노선은 주 3회에 그쳤었지만 이제는 매일 운항하고 있다”며 “2014년 태산과 원예엑스포가 있어 더욱 특별한 칭다오로 고객분들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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