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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불확실성에도 실적 가이던스 철회기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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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5.05.10 05:16:42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이번분기 어닝시즌에서 실적 가이던스를 철회한 기업수가 예상보다 적어 투자심리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웰스파고의 크리스토퍼 하비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실적 발표를 완료한 기업들 중 가이던스를 철회한 기업은 13곳에 불과하다”며 “이는 이번 실적시즌에서 긍정적인 놀라움”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기업에는 포드(F)와 델타항공(DAL), 스냅(SNAP), 마텔(MAT) 등의 기업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미중간의 무역긴장과 관세 불확실성에도 실적 추정치를 철회하는 기업들의 수가 예상보다 적다는 점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만큼의 ‘의외의 호재’라고 하비 연구원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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