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기획됐다.
도석구 사장은 박우동 풍산 사장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함께했으며 울산 울주군에 있는 온산초를 다니는 어린이에게 투명우산과 방수 가방 덮개를 직접 나눴다. LS니꼬동제련과 결연을 맺은 온산초엔 어린이 440명가량이 재학한다.
도 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가 더욱 안전하고 활기차게 희망을 키우며 자랄 수 있도록 LS니꼬동제련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LS니꼬동제련은 지난주부터 사내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하며, 전 직원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도 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곽수근 서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를 추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