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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25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85%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배당주식 펀드 1.81%, 중소형주식 펀드 1.80%, K200인덱스 펀드 1.72%, 일반주식 펀드가 1.28%를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주식형 펀드 3756개 중 2252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 등락률을 상회한 펀드는 681개로 나타났다. 개별 펀드 주간 성과는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펀드가 5.91%의 수익률로 국내주식형 펀드 중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오르면서 반도체 섹터 펀드의 성과가 높았다.
‘삼성KODEX반도체 상장지수[주식]’펀드와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펀드는 각각 5.90%, 4.39%를 기록했다.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펀드와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펀드도 각각 4.30%, 4.26%로 뒤를 이었다.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94% 상승했다. 해외주식혼합형(0.48%), 해외채권형(0.33%), 해외채권혼합형(0.32%), 해외부동산형(0.12%), 커머더티형(0.10%) 순으로 성장을 보였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해외주식형 펀드 4706개 중 2050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 중 ‘미래에셋TIGER차이나A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재간접)(합성)’펀드가 3.61%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한국투자KINDEX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펀드와 ‘한국투자KINDEX러시아MSCI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펀드는 각각 3.57%, 3.48%를 기록했고 ‘삼성KODEXChinaH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H)’펀드와 ‘미래에셋연금러시아업종대표자 1(주식)종류C-Pe’펀드도 각각 3.25%, 3.04%를 성과를 냈다.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 간0.02%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초단기채권 펀드 0.04%, 일반채권 펀드가 0.04%로 플러스 수익률을 중기채권 펀드 -0.03%, 우량채권 펀드가 -0.02%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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