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소방차 출신 정원관(왼쪽부터), 권희석 하나투어 부회장, 김형철 이데일리 대표이사, 롤프 마파엘 독일대사, 니콜라스 데쿠르드 스위스 대사, 정경량 목원대학교 헤르만헤세 도서관장이 2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헤세와 그림들展: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세와 그림들展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은 2일 오픈해 11월 1일까지 6개월간 대장정을 이어간다. 일반 1만 5000원, 학생·청소년 1만 2000원, 어린이 8000원. 문의1661-0553.
▶ 관련기사 ◀
☞[포토]기념촬영하는 주요인사들
☞[포토]축사하는 정경량 목원대학교 헤르만헤세 도서관장
☞[포토]축사하는 니콜라스 데쿠르드 스위스 대사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