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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 사고 발생, 70대 남성 열차에 치여 숨져...경찰 "목격담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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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I 2015.03.11 07:39:16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10일 오후 9시 30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 8동 전철 1호선 명학역과 금정역 사이 철로에서 70대 강모 씨가 천안발 청량리행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열차의 운행이 40여분간 중단되면서 승객 1000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10일 밤 금정역서 7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코레일은 사고 현장을 수습한 뒤 밤 10시 5분쯤부터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사고 후 기관사와 일부 목격자들은 “남성이 선로 한쪽에 엎드려 있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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