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인스파이어 메디컬 시스템(INSP)이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CMS)의 외래 진료와 외래 수술센터 환급률 인상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인스파이어 메디컬 시스템은 24일(현지시간) 오후 1시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27%(25.41달러) 오른 115.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치료제를 만드는 인스파이어 메디컬 시스템은 지난 21일 CMS가 외래환자 진료비 지불제도(OPPS)와 외래 수술센터(ASC)에 대한 환급률을 인상키로 결정하면서 수혜주로 떠올랐다.
스티펠 파이낸셜은 인스파이어 메디컬 시스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 역시 기존보다 10% 올린 110달러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