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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또 난리날까"...GS25, ‘파스타모양초콜릿’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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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2.17 08:18:31

초콜릿?마시멜로 배합해 파스타 면 모양, 식감 구현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파스타모양초콜릿’을 기획해 차별화 디저트 상품으로 이달 20일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모델이 GS25가 오는 20일 단독 출시하는 파스타모양초콜릿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GS25)
제품은 파스타 면 종류인 ‘딸리아뗄레’를 모티브로 기획된 상품이다. 초콜릿과 마시멜로를 배합하는 특수 공정을 통해 초콜릿 면을 구현해 내는 방식으로 ‘딸리아뗄레’의 모양과 쫄깃한 식감 등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GS25는 전용 용기 위에 초콜릿 면을 높이 쌓아 올리는 등의 파스타 플레이팅 방식까지 그대로 적용해 ‘파스타모양초콜릿’을 최종 상품화 했다. 고객은 동봉된 포크를 사용해 초콜릿 면을 둘둘 말아 즐길 수 있다.

상품 자체의 재미 요소 외에도 과일, 요거트, 생크림 등을 토핑해 함께 즐기거나 실제 파스타 메뉴 개발의 이색 재료로도 적용해 볼 수 있어, ‘나만의 레시피’ 등 ‘파스타모양초콜릿’을 소재로 한 SNS 콘텐츠 또한 다양하게 생성될 것으로 GS25는 기대하고 있다.

GS25는 파스타모양초콜릿을 시작으로 최신의 소비 트렌드, 화제성 등을 두루 갖춘 차별화 상품 전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면 수요가 급증하는 최근의 히트 공식을 적극 반영한 차별화 상품 기획을 중점 추진한다는 목표다.

이진우 GS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최근 히트 공식을 모두 갖춘 파스타모양초콜릿을 기획해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라인업을 확대하며 더욱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스윗믹스젤리와 함께 GS25를 대표하는 디저트 상품으로 육성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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