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현대로템(064350)은 29일 이집트터널청(National Authority for Tunnels)으로부터 이집트 카이로 메트로 2, 3호선 전동차 공급 및 현지화 사업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사업 규모는 8612억이다. 컨소시엄별 금액은 현대로템(86%) 7394억원, NERIC(이집트 국영철도회사, 14%) 1218억원이다. 회사측은 “최종계약 체결시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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