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디엠씨(101000)는 최대주주가 기존 지앰씨 주식회사외 1인에서 주식회사 지디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디엠씨는 최대주주 변경 사유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이행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경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24.11%(871만3953주)다.
또한 디엠씨는 최대주주 지디가 디엠씨 지분 인수를 위해 리버스이노베이션, 라울, 남천투어 등 3개사에 150억원 규모의 디엠씨 주식 871만3953주를 담보로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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