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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장거리 운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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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17.01.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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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손해보험업계가 설 연휴 동안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사고가 발생했을 때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센터와 긴급출동을 운영하기 위한 24시간 비상대기 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 운행 중 타이어 펑크, 잠금장치 해제, 긴급견인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가입한 손해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아래는 각 손해보험사 별 서비스 계획이다.

○삼성화재

△애니카랜드 무상점검 시행(타이어 공기압 측정,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 시) △설 연휴기간 중 출동서비스 종합상황실 운영 △주요 차량정체 예상지역 출동자 전진배치(총 134개소)

○현대해상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30가지 항목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워셔액 무료보충 서비스, 타이어 공기압 무료 체크 서비스, 기타 부가서비스)

○KB손해보험

△연휴 기간 발생사고 보상상담 서비스 △거점단위 출동관리조직 비상운영 △설맞이 차량무상점검 서비스(가입고객 대상 14가지 항목 무상점검, 워셔액 보충, 음료 무상 제공)

○동부화재

△연휴 전 무상차량 점검 서비스(오토케어서비스 특약 가입고객: 25점검 + 차량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오토케어서비스 특약 미가입고객: 12점검 + 차량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연휴기간 무상차량점검 서비스(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프로미카월드 6개점(행담도, 서산, 탄천, 망향, 고인돌, 이인 휴게소, 해당 휴게소이용 모든 고객)

○메리츠 화재

△전국 레디카서비스점 또는 마스터가맹점(20가지 항목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보충 서비스, 타이어 공기압 무료 체크 및 보충) △연휴기간 긴급출동 소통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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