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해양수산전국 네이버(035420)에 이어 다음(035720)에도 2422개 무인도서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 4월부터 무인도서 실태조사(2007~2012) 결과를 ‘네이버’를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로 ‘다음’에도 관련 자료를 제공, 인터넷 ‘다음 백과사전’을 통해서도 무인도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자료 제공 대상은 전국 2876개의 무인도서 가운데 실태조사·관리유형 지정 등이 완료된 2422개 무인도서다.
이들 섬의 사진, 면적, 육지와의 거리 등 일반개요는 물론, 인문·사회환경, 지형·지질, 육상·해양생물, 식생·식물 등에 대한 생태계 정보도 제공된다.
해수부는 추가 무인도서 자료도 지속적으로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서비스에 제공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정보 서비스 확대 실시로 무인도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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