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기자] 대우증권은 5일 국민은행(060000)에 대해 올해 수익예상이 내려갈 것 같다며 목표가를 8만4000원으로 10.6%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구용욱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국민은행은 대출 증가에 의한 평잔 효과가 유입될 수 있지만 이를 위한 조달 수요 증가로 순이자마진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구 애널리스트는 "비이자부문이익은 수수료 순이익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작년 LG카드 매각이익 등 유가증권 관련 이익의 감소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반면 판관비와 대손충당금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국민은행의 올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2% 감소한 2조712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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