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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이동 중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녹화 일정 때문에 시간이 없었다”며 은행 방문을 제안했다. 여행 경비 인출을 위해 은행을 찾은 일행에게 유재석은 “6월 30일이 마감인데 세금 납부를 하고 오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지석진이 “나중에 하라”고 권하자, 유재석은 “세금 납부는 제때 해야 한다. 제때 내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소신을 밝히며 은행으로 향했다.
차에서 내려 은행으로 달려가는 유재석의 모습을 본 양세찬은 “방송에서 유재석이 세금 내러 가는 모습은 난생 처음 본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24년 진행된 고강도 세무조사에서도 세금 신고 오류나 고의적인 소득 누락 등 탈세 정황이 전혀 발견되지 않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