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상업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C)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양호한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4일(현지시간) 오후2시22분 뱅크오브아메리카 주가는 전일대비 1.34% 오른 60.30달러에 거래중이다. 1일(현지시간) 장 초반 호실적 호재에 힘입어 2% 넘게 오름세를 보였던 주가는 장중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며 오후장에도 소폭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21달러로 분석가 추정치인 1.13달러를 상회했다.
2분기 매출 역시 317억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였던 307억2000만달러를 넘어섰으며 본업에서의 견고한 펀더멘털 입증이 주가 상승을 이끈 모습이다.



![국세청이 털고 쑥대밭 된 체납자 집, 수리비 누구 주머니서?[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60023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