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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프리포트맥모란·뉴몬트, 금·은 가격 급등에 수혜 기대…주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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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6.03.26 01:44:20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대형 광산업체 프리포트맥모란(FCX)과 뉴몬트(NEM)은 금과 은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5일(현지시간) 오후12시20분 현재 프리포트맥모란 주가는 전일대비 1.20% 오른 57.16달러, 뉴몬트 주가는 2.95% 상승한 101.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미국의 대이란 평화안 보도 이후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금·은 가격이 급등한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이날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4557.80달러로 3.5% 상승했고 은 선물도 3.9% 올랐다.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하던 금 가격이 반등 흐름을 보이면서 관련 광산업체 실적 개선 기대가 빠르게 반영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귀금속 가격 상승이 채굴업체의 마진 확대와 직결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안전자산 수요가 지속될 경우 금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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