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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취약가정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방학나기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2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방학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프로그램과 체험학습 지원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신학기 필요 물품 지원을 통해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대상은 경기북부를 소재지로 하는 사회복지기관(시설) 및 단체로 대상 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총 지원 규모는 3억6000만 원이다.
이번달 20일 오후 6시까지 사랑의열매 온라인배분신청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사업심사를 거쳐 6월 중순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홈페이지 및 기관별 이메일을 통해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6월말부터 9월말까지다.
강주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취약가정 아동·청소년이 방학기간 동안 각종 교육기회 및 체험에서 소외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본 사업에 많은 기관 및 단체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제도권 지원에서 제외된 저소득가정 아동 대상 생계비 지원 △비주택거주 아동을 위한 주거지원사업 △시설보호종료 아동청소년 자립지원 △장애아동 친환경 보장구 지원 등 취약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연간 40억 원 규모의 배분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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