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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봄시즌 공략 단독 패션브랜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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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22.02.14 08:56:41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롯데홈쇼핑은 14일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연이어 론칭하며 올해 봄여름(SS) 시즌 공략을 시작한다.

지난해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매출(주문금액 기준)은 전체 패션 30% 이상을 차지하며 매년 신장하는 추세다.

올해 봄 시즌은 단독 브랜드의 ‘콘셉트 리뉴얼’, ‘소재 차별화’, ‘타깃 다양화’ 등을 통해 선도적인 패션 채널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매년 주문금액만 300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 행사 ‘패션 이즈 롯데’도 예년보다 일정을 앞당겨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의류, 잡화 등 총 60여 종의 봄 신상품을 선보이고 재구매(2회·20만원 이상) 고객에게 적립금 2만원을,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게 5% 적립금을 제공한다.

주요 브랜드는 ‘LBL’, ‘더 아이젤’, ‘라우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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