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기는 매주 토요일에만 강의를 진행하는 주말반이며, 제29기는 주중 야간반이다. 앞서 지난해 2월 지존은 제26기를 끝으로 토지보상 아카데미를 휴강했으나, 수강 희망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재개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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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에는 신태수 지존 대표와 김영우 박사, 조영복 세무사 등이 함께 한다. 또 한정현 변호사, 양우석 감정평가사, 성진용 교수도 새로 합류한다.
강의 내용은 △토지보상 절차·토지보상금 증액 노하우 △토지보상 투자의 핵심 △토지보상과 경·공매 감정평가 차이를 활용한 투자기법 △부동산 개발정보 활용법 △토지소유자의 토지수용 대응방안 등으로, 자세한 사항은 지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태수 대표는 “올해 하반기 수도권에서 왕숙1·2 지구, 고양창릉 지구, 부천대장 지구 등 3기 신도시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지구에서 역대급 토지보상금이 풀릴 예정”이라며 “투자자들이 토지보상에 관심은 많지만 정작 리스크가 큰 분야여서 접근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픈 9년 만에 사용자의 편리성 높이기 위해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탑재하는 등 자사 사이트 전면 개편을 기념해 이번 강좌를 특별기획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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