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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곱 개의 대죄는 지난 3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는 미국 25위, 프랑스 5위, 포르투갈 13위, 독일 24위, 대만 2위, 홍콩 3위, 태국 10위, 싱가포르 13위 등으로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국내와 일본에서 꾸준히 매출 순위가 유지됐던 만큼 중장기 흥행이 전망된다는 분석이다.
넷마블은 지난해 낮은 영업이익 기저효과와 다수의 신작 공개는 긍정적이란 평가다.
안 연구원은 “넷마블은 신작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줄곧 하락세를 보였는데, 지난해를 기점으로 신작 라인업 회복과 실적도 회복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부활동 둔화가 게임주(株)에는 긍정적이란 평가도 나온다.
그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들의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게임 플레이 시간 증가와 매출 상승이 가능해 게임산업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