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 장관 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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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홍남기 부총리가 23일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 회의에서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6곳 중 2020년까지 지정된 군산을 제외하고 △거제 △통영 고성 △창원 진해구 △ 영암·목포·해남 △울산 동구 5곳에 대해 2021년 5월까지 2년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