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통해 다채로운 예술장르 경험
11월 24일까지 총 30회 진행
 | |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수업 모습(사진=어린이공연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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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아이들이 직접 예술가가 되어보는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2018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주말엔 나도 예술가!_빛으로 그리는 예술극장’이 서울 송파구 지샘터 올림픽공원도서관과 교육장에서 열린다.
어린이들이 예술의 다양한 장르(음악, 미술, 문학, 마임, 그림자극 등)를 연극을 통해 경험하고, 창의적인 예술가가 되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11월 24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한다. 오는 7월 21일까지는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8월 11일~11월 24일까지는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17개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각 시·도가 후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 |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수업 모습(사진=어린이공연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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