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자동차 부품주
*제네시스, LF소나타 등 현대·기아차의 신차 출시 사이클 도래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내년 실적 개선 기대감 반영될 전망.
*현대·기아차의 중국 공장 가동률이 100%를 넘고 있어 앞으로 설비투자 압력 높아질 것. 중국 자동차 시장 성장 수혜 기대.
*연초 환율 우려 반영 과정에서 기대치 낮아졌지만, 신차 사이클 도래하는 상황에서 낮은 밸류에이션 등 긍정적 요인이 주가에 반영될 것.
*우리투자증권은 엔브이에이치코리아(067570), 지엠비코리아(013870), 코다코(046070) 등 매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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