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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할로윈 `공포의 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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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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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13: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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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지영한특파원] 미국이 31일(현지시간) 할로윈을 맞아 하루종일 전국이 들썩거렸다. 할로인은 고대 켈트족의 소우인(Samhain) 축제에서 시작됐다. 켈트족은 11월1일부터 새해를 시작했기 때문에 10월31일에 축제를 즐겼다.
특히 켈트족은 새해를 앞둔 저녁, 이승과 저승의 세계가 하나가 되고, 유령들이 이승으로 돌아온다고 믿었다. 과거 이같은 미신이 가미돼 할로윈에는 집 앞에 유령을 장식하는 집들이 많다. 사진은 맨해튼 건너편 뉴저지주의 한 주택으로, 많은 구경꾼들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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