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팔란티어(PLTR) 주가가 상승 중이다. 미국 국방부 핵심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선정됐다는 보도가 나온 영향이다.
23일(현지시간) 오후 2시35분 현재 팔란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6.07%(9.15달러) 오른 159.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팔라티어 ‘메이븐(Maven)’ AI 시스템을 무기 타격용 핵심 군사 AI 플랫폼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정부 회계연도 말인 오는 9월30일까지 발효되며 이를 통해 메이븐 시스템은 군 모든 부처에서 사용된다. 또한 안정적인 장기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미 국방부는 이란 전쟁에서 AI가 효과를 나타내자 AI로 표적을 식별하는 시스템을 공식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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