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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한화솔루션의 지난해 4분기 신재생에너지 부문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414% 증가한 1784억원에 이르리라고 내다봤다.
그는 “음성 공장 셧다운에 따른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고가 웨이퍼 투입 효과 제거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효과 △주력 판매 시장인 미국은 타 지역 대비 탄탄한 셀·모듈 가격 지속 △미국 달튼 공장 증설과 성수기 효과 등으로 태양광 판매 물량이 전 분기 대비 약 20% 증가 △900억원 수준의 AMPC 효과가 반영 전망 △ESS 등 고수익 다운스트림 매각 발생 등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역시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수익성을 큰 폭으로 개선하리라고 예상했다. 그는 한화솔루션의 올해 신재생에너지 부문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67.5% 증가한 998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국내 음성 모듈 공장 생산 능력 폐쇄에도 지난해 증설한 미국 달튼 공장의 모듈 증설분의 가동률 개선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며, 올해 상반기 이후 3.3기가와트(GW) 규모의 미국 카터스빌 잉곳·웨이퍼·셀·모듈 통합 태양광 콤플렉스가 가동에 들어갈 거승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900억원 수준의 AMPC 이익 효과는 미국 플랜트 풀 가동 가정 시 분기 2867억원(현재 환율 기준)으로 3배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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