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제넥신(095700)은 인도네시아 KGBIO에 지속형 빈혈 치료제(GX-E4)기술이전 계약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은 158억7820만원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이날로부터 합작 법인계약이 종료될 때까지다.
회사 측은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서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