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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 ‘미니특공대 테마파크’ 2호점 일산 그랜드백화점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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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기자I 2018.02.10 05:00:00

14일까지 입장료 50% 할인

일산 그랜드백화점에 위치한 삼지 ‘미니특공대 테마파크’ 2호점. (사진=삼지애니메이션)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테마로 한 신개념 키즈카페 ‘미니특공대X 테마파크 2호점’이 그랜드백화점일산점에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니특공대엑스 테마파크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귀여운 동물 전사 캐릭터와 그 배경을 구현한 체험형 4계절 테마파크다.

미니특공대X테마파크 2호점은 지하철 3호선 주엽역과 연결되는 그랜드백화점 일산점 지하 3층에 661㎡(약 200평) 규모로 들어섰다. △디지털 트램플린, 미니 카트존, 워터건 체험, 튜브 슬라이드, 9D 가상현실(VR) 등 다양한 체험놀이존과 △패밀리 라운지, 프리미엄 키친 등의 휴게 공간 △베이비 수영장 등 영유아존을 완비하고 있다. 또한 직접 만화 속 주인공인 특공대원이 될 수 있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3가지 훈련을 모두 완료하면 특공대원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오는 14일까지 미니특공대엑스 테마파크에 방문하는 고객 전원에게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 50명에게는 미니특공대 장난감이나 미니피규어를 증정한다.

김수훈 삼지애니메이션 대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교통 요지에 오픈한 이번 2호점을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가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를 더 가까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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