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유화증권은 4일 경봉(139050)에 대해 국회가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수혜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경봉은 국내 대표적인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구축업체로, 이외에 CCTV 시스템과 통합관제센터 구축 등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다”며 “지난해 기준 CCTC 구축사업은 전체 매출에서 25%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최 연구원은 “지난해 3월20일 IDS글로벌의 윤석원 씨로 대표이사를 교체했다”며 “현재 비상장사인 IDS글로벌은 글로벌 지능형 CCTV 시스템 시장의 1위 사업자인 허니웰의 3D프린터와 스캐너 유통사업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향후 CCTV 구축 사업에서 허니웰과의 사업 시너지가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는 “CCTV 구축사업은 각종 범죄사건 이외에도 방범과 방재, 주정차 위반 단속,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성장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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