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환경보전협회와 함께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 대회다. 올해는 약 5만여명이 올 8월부터 시작한 예선에 참가해 이중 심사를 통과한 1000명 중 937명이 본선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유치부, 초등학교, 저·고학년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소중한 에너지! 우리 모두가 그린 아름다운 지구’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각 부문별 우수 학생은 환경부장관상·현대차사장상 등 각종 수상과 함께 국내외 연수·견학 기회, 장학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현대차는 가족을 포함해 4000여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각종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쏘나타 하이브리드,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 자동차를 전시, 연구원이 이를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의 우수 작품은 오는 11월 22~25일 서울 혜화전시관에서 전시된다. 또 온라인 해피웨이 드라이브 홈페이지(www.happyway-drive.com)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
▶ 관련기사 ◀
☞현대차 정몽구 재단, 에너지재단과 저소득층 난방지원 나선다
☞현대차 북유럽 연료전지차 시범사업에 일본 3개사 합류
☞렉서스 신형 ES, 美 ‘최고 안전 차량' 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