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UBS증권은 7일 S-Oil(010950)의 새로운 PX공장이 올해 실적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작년과 올해 실적은 기존 전망치를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가는 기존 9만5000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작년 주당순이익(EPS)는 기존 3906원에서 38% 상향조정한 5392원을 제시했고, 내년 EPS는 9% 오른 6892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UBS증권은 "S-Oil은 아시아 정제 관련 업체 중 가장 매력적"이라면서 "올 2분기부터 새로운 PX공장이 가동되면서 올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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