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기자] 푸르덴셜투자증권은 6일 네오위즈게임즈(095660)에 대해 해외 매출이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기존 4만8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한우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총싸움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접속자수 90만명을 돌파했고 아이템 판매도 본격화되고 있다"며 "향후 `피파온라인`, `아바` 등도 중국내 상용화를 준비 중이어서 추가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크로스파이어`의 경우 북미에서도 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동시접속자수가 1만명을 돌파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추가매출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 네오위즈게임즈의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2162억원과 527억원에서 각각 5%, 8% 상향한 2268억원과 570억원으로 조정했다.
▶ 관련기사 ◀
☞네오위즈게임즈 `이익 서프라이즈`…목표상향-노무라
☞(특징주)네오게임즈 나흘째 상승..신고가
☞`피망` 웹보드게임 중 고객만족도 1위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