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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소라는 숙소에서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던 중 한 통의 문자를 받는다. 메시지를 확인한 그는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환호성을 지르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특히 바라던 목표가 이뤄진 듯 “나 됐어”라고 외치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전해진 소식에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는다. 문자 내용을 다시 확인하던 이소라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지며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환희에 찼던 표정은 불과 몇 초 만에 긴장감으로 바뀌었고, 현장 역시 갑작스러운 반전 분위기에 술렁였다고 한다.
문자에 담긴 진짜 내용은 무엇인지, 또 이소라를 당황하게 만든 예상 밖 전개가 무엇인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BC ‘소라와 진경’ 7회는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