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4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기업 팔란티어테크놀로지스(PLTR)는 4분기 실적이 시장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회사는 조정 주당순이익(EPS)과 매출 모두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현 분기와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최근 한 달간 20%, 지난 석 달간 30% 가까이 급등했던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1시34분 팔란티어 주가는 전일대비 8.44% 하락한 189.69달러에 거래 중이다.
동물헬스케어 전문기업 조에티스(ZTS)는 연간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급락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94억5000만~96억달러에서 94억~94억7500만달러로 낮췄다.
이는 시장기대치 95억1000만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반려동물 부문 성장 둔화와 비용 부담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같은시각 조에티스는 13.30% 폭락하며 125.15달러를 기록 중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염브랜즈(YUM)는 타코벨(Taco Bell) 수요 호조와 KFC의 미국 내 매출 개선이 실적을 견인하며 급등하고 있다.
회사는 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피자헛(Pizza Hut)의 향후 전략적 옵션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같은시각 염브랜즈 주가는 전일대비 6.23% 오른 148.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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