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올해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대비 0.5%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4%와 전월 상승폭 0.1%를 넘는 수준이다. 하지만 여전히 0%대 성장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동월대비 2.3% 하락해 시장 예상치(-2.2%)를 밑돌았다.
생산자물가지수 전년대비 2.3% 하락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