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양향자 의원은 조만간 신당 창당 관련 입장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양 의원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창당 발대식을 가질 계획으로 알려졌다.
양 의원은 고졸 출신으로 삼성전자에서 임원 자리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지난 20대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된 양 의원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를 골자로 한 검수완박 법안에 반발해 탈당했다. 현재는 국민의힘 반도체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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