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QLED TV는 사용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TV가 생활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TV’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TV의 기본 성능인 △최고의 화질 △집안 어느 공간에 설치해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 △사용자 개인에 맞는 맞춤형 스마트 기능 등을 QLED TV에 구현하는데 우선순위를 뒀다.
QLED TV는 1500~ 2000 니트(니트=1㎡ 공간에 촛불 1개를 켜 놓은 밝기)에 달하는 최고 밝기로 빛과 컬러를 완벽하게 살려준다.
독일의 세계적인 규격 인증기관 VDE로부터 세계 최초로 컬러볼륨 100%를 검증 받은 ‘QLED TV’는 리얼 블랙을 구현하는 TV다.
시야각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색이 변하지 않는다.
어느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도 인기를 끄는 배경으로 꼽힌다.
QLED TV는 1.88mm의 투명 광케이블과 원커넥트로 모든 TV 주변 기기들을 깔끔하게 연결할 수 있어 공간 제약 없이 어디에나 설치 가능하다.
‘밀착 월마운트’로 TV와 벽 사이의 틈새 없이 벽에 일체감 있게 부착해 설치할 수 있다.
‘지능형 음성인식’으로 채널이나 프로그램 이름 외에도 ‘골프 채널’, ‘드라마 채널’과 같은 채널 카테고리 검색을 지원해 TV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방송 중인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TV 광고에 나오는 노래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국내시장에 ‘QLED TV’ 3개 시리즈(Q9, Q8, Q7)를 출시했다. 55형·65형·75형·88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Q9·Q7은 평면, Q8은 커브드 디자인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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