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카페 브랜드들이 과일을 소재로 한 다양한 메뉴를 내놓고 있다. 특히 딸기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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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카페 망고식스는 딸기 주산지 논산의 딸기를 주원료로 빨간 딸기 빛깔이 먼저 눈을 사로잡는 ‘리얼 딸기 주스’ 등 딸기 음료 4종을 선보였다. 리얼 딸기 주스는 논산 딸기를 통째로 갈아 만들어 딸기 씨가 톡톡 씹히는 맛까지 느낄 수 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딸기의 맛을 그대로 살린 ‘리얼 테이스트 스트로베리’ 도넛 3종과 음료 2종을 3·4월 두 달간 한정판매 한다. 리얼 테이스트 스트로베리에는 딸기 과육을 넣었고, 리얼 스트로베리 치즈케익은 딸기 아이싱을 입힌 도넛 위에 딸기를 얹어 딸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애슐리에서도 10여가지 재료가 딸기와 함께 어우러진 ‘10주년 플라워 부케 샐러드’와 딸기, 바나나칩, 여러 가지 과일들을 플레인 요거트에 넣어 먹는 ‘헬씨 요거트 후르츠’, 딸기에이드 등 딸기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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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핀그루나루는 제주도 특산물 한라봉으로 만든 오렌지 빛 제주사랑 한라봉 주스로 봄맞이에 나섰다. 제주사랑 한라봉 주스는 흔히 볼 수 있는 제주감귤 대신 한라봉의 과즙과 과육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커피는 직접 우린 홍차에 베리 과육과 포도 워터젤리 등을 각각 더한 ‘리얼 브루드(Brewed) 아이스티’ 2종을 출시했다. 리얼 브루드 아이스티는 기존의 가루 파우더를 타서 만드는 아이스티와는 달리 홍차 잎에서 직접 우려낸 추출액을 사용해 차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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