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넥트 사업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취약한 관광벤처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2년 처음 시작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커넥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3년 10월 마스터스카드 등 시중 12개 카드사가 참여하는 ‘커넥트 위드 마스터카드’ 행사를 열고 관광벤처와 카드사 간 협업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NH농협카드와의 협약 역시 지난 4월 말 진행한 커넥트 위드 마스터카드 프로그램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공사와 NH농협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벤처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민의 국내여행 등 내수관광 수요 확대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 3분기 중엔 NH농협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20여개 관광벤처 기업의 서비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창업팀 관계자는 “공사의 관광 분야 전문성과 정책 네트워크, NH농협카드의 금융 서비스 노하우와 인프라를 연계한 이번 협력이 관광벤처 기업에게 꼭 필요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관광벤처 기업이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 중견기업과 협력해 성장 발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광벤처 지원 프로그램인 오픈이노베이션 ‘투어리즘 오픈 웨이브(Tourism Open Wave)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놈만 아득바득 이 갈던 명재완에...별이 졌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