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인 A양은 전날 오후 6시40분께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구입한 필로폰 0.05g을 동대문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
모친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양을 임의동행해 조사한 뒤 일단 귀가시켰다. 경찰은 A양을 상대로 이전에도 마약을 구매·투약한 적이 있는지 등을 추가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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