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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열린 문화관광 우수축제인 제1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송하진 전북지사, 황숙주 순창군수 등 주요 내빈들이 순창고추장을 활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자연의 맛 그대로 순창의 맛 세계로’라는 주제 아래 전통장류와 소스를 활용한 70여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16일까지 진행된다. 순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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