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2일 선데이토즈(123420)에 대해 지난주 출시한 신작 ‘애니팡 포커’ 매출이 늘고 있다며 새롭게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4만7900원으로 산출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스몰캡 팀장은 “모바일 포커 게임인 ‘애니팡포커’가 구글플레이에서 최고 매출 순위 27위를 기록했다”며 “하루 평균 매출액이 약 5000만~6000만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포커 게임은 집중도가 높은 게임”이라며 “현재 수준보다 높은 하루 매출액을 당분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팀장은 또 “3분기 초에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새로운 퍼즐 게임을 출시한다”며 “라인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이용하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애니팡3도 3분기에 출시한다”며 “3분기에 다양한 실적 개선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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