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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월요일 아침엔 소형가전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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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2.04.09 09:23:21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G마켓이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마다 소형 가전·건강 제품을 초특가에 선보이는 `반값플러스` 상설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주방가전, 생활가전, 건강가전 등을 시중가 대비 최대 70% 가량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주에는 `크레신 이어폰`을 배송료 없이 1200원에(1000개 한정) 선보인다. 또 봄철 황사에 대비한 `덴탈마스크`(1000개)를 35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하는 깜짝 게릴라 특가도 진행된다.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는 `바비리스 볼륨매직기`를 1만9000원에 판매한다.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 할인전 소식을 퍼트리면 선물권을 증정하는 `소문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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