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페이첵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예상을 상회한 실적 덕분이다.
25일(현지시간) 오후 12시17분 페이첵스는 전 거래일 대비 0.87%(0.79달러) 오른 91.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페이첵스는 회계연도 3분기 매출 18억1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1.7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FactSet)이 집계한 분석가들의 예상치인 주당순이익 1.67달러와 매출 17억8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작년 4월 인수 완료한 페이코(Paycor)가 매출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번 분기 매니지먼트 솔루션 매출 성장의 약 19%가 페이코 인수에서 발생했다. 페이코 고객층을 통해 기존 중소기업 위주에서 더 큰 규모 기업으로 시장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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