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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차량 524만대 이동…오전 8시 서울→부산 6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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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25.10.03 08:29:47

대구 4시간30분, 대전 3시간20분
오전 11시~오후 12시 정체 극심 예상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오전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차량 52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 30분, 울산 6시간 10분, 목포 5시간 20분, 대구 4시간 03분, 광주 5시간 40분, 강릉 3시간 30분, 대전 3시간 20분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20분, 목포 3시간 51분, 대구 3시간 2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6분이다.

공사는 귀성 방향의 경우 이날 오전 11∼12시 사이 정체가 가장 극심했다가 오후 7∼8시 사이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2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차량이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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