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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물품은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필요 구호 물품’으로 공개한 목록 중 하나인 방한 텐트로 선정했다. 구호품은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통해 현지에 전달된다.
정석현 수산그룹 회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그룹은 발전소 경상정비, 태양광발전소 운영 등 에너지사업과 건설중장비 및 특수목적차량 제조, 통신부가서비스,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가스안전기기 제조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