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법 개정안에 따라 이번달 30일부터 테트라포드 등 항만 내 출입통제 지역을 출입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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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국회는 지난 1월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항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당시 박 의원은 “국민의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테트라포드는 미끄러워 추락 위험성이 높은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생명보호를 위한 법적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해양수산부 주요일정 및 보도계획이다.
◇주요일정
△21일(화)
09:10 국무회의(장관, 정부서울청사)
△22일(수)
경남지역 현장방문(장관, 통영)
△23일(목)
10:30 차관회의(차관, 정부세종청사)
◇보도계획
△20일(월)
06:00 자율관리어업 관리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행정예고 추진
△21일(화)
(오전)항만법령 전부개정 등 시행
11:00 2020년 상반기 항만 물동량 처리실적
11:00 중국어선 불법조업 해수부-해경청 합동 순찰 실시
11:00 바다에서 스마트한 미래를 그린다. 해양과학공동 학술대회 개막
△22일(수)
06:00 새로운 선박설비, 선박 출현에 대비하여 신속한 선박안전기준 마련을 위한 절차 마련
11:00 해수욕장 이용 현황 등 3차 정례브리핑
11:00 어선거래 시스템 개선을 통한 어선중개업 활성화 기반 구축
11:00 경기·인천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온라인공청회 개최
11:00 제2차(2020~2029) 무인도서 종합관리계획 수립
△23일(목)
11:00 목포항 선원복지회관 건립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