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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회로 개폐·보호·접속 장치 제조업체 K사
K사는 전기회로 개폐, 보호와 접속 장치 제조업체다. 본점 내에 제반시설을 갖추고 있고 디지털 자동차 시계, 계전기, 스위치 등 기타 전장 부품도 제조한다. 기술연구소도 설립했다. 이 회사의 2015년 매출액은 501억원으로 희망매각가는 200억원이다.
물리·생물학·화학 연구개발업체 T사
T11사는 국가로부터 허가받은 세포보관사업을 하고 있다. 국내 의료기관에서 전 과정이 진행되며 보관에 대한 특허기술 보유로 안정성과 전문성이 입증됐다. 이 회사가 보유 중인 기술은 면역세포 활성도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함으로써 질병 발현을 미리 예측하고 세포 보관을 통한 질병예방 효과도 있다. 이 기술은 각막과 관련된 사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각막시장 규모는 2013년 20조원을 웃돌았고 2018년 60조원 이상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T사의 희망매각가는 170억원이다.
센서·유사반도체소자 등 제조업체 C사
C사는 통신·센서·다이오드·트랜지스터와 유사 반도체소자 등의 제조에 높은 기술력과 우수한 연구 인력, 샘플작업 진행 경험을 보유 중이다. 미국 LTE 분산 안테나 시스템 중계기 투자 확대와 고주파수 간섭 필터 수요 증가도 예상되고 있다. 와이파이(Wi-Fi) 중계기 설비 확대로 인한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샘 필터(SAM FILTER)산업은 상향 평준화되는 상태로 이 회사는 제조·가공부터 조립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관리 통제하기 때문에 품질 관리에 유리한 특징을 갖고 있다. 기존 매출 증대와 자동차 센서 관련 산업 진출 때 100억원의 매출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 2015년 매출액은 32억원이며 희망매각가는 30억원이다.
제조 외감법인 H사 바이오설비업체 등 인수 희망
제조업을 하는 외감법인 H사는 △독보적기술 △무선 △미래산업 △바이오설비 △부품 △배터리 △서비스산업 △영농법인 △전기차 소형 △전력전송 △충전 △패키징 △BMS 등의 사업을 하는 업체의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인수가능금액은 200억원이다. 화학제조, 반도체·프린트 부품 관련 외감법인인 T사와 E사는 각각 △반도체 △전자 △화학첨단신소재 △IT와 △디스플레이 △전자재료 △화학소재 등의 사업을 하는 업체의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인수가능금액은 120억원, 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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