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지적재산권(IP) 투자지원과 나우콤의 운영 주도하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모비클, 엠게임, 모리소프트 등 7개 게임사가 열혈강호를 활용해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디펜스, 3D 액션 등 각기 다른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다.
열혈강호를 활용한 게임들은 오는 5월 모리소프트가 개발 중인 디펜스 게임을 시작으로 연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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